강남역까지 17분 거리에서 거주하기? 가능할까?

신림역 인근에서 청년안심주택(공공지원 민간임대) 추가모집이 진행된다. 이번 모집은 물량이 매우 적어(총 2세대) “일단 넣고 보자”보다 조건·절차를 정확히 알고 들어가는 게 유리하다.


1) 이번 추가모집 포인트

이번 공고는 최초 공고가 아니라 ‘추가모집’이다.
서류 제출 방식·일정·신청 제한 같은 핵심 내용은 이번 공고 기준으로 따라야 한다.


2) 물량은 딱 2세대

이번 추가모집은 일반공급 2세대만 뽑는다.
이런 공고는 경쟁이 붙으면 “당첨”만 바라보기보다 예비자 순번이 현실적으로 더 중요해질 수 있다.


3) 일정은 짧고, ‘서류 제출 방식’이 핵심이다

진행 흐름은 아래 순서다.

  • 청약 신청
  •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
  • 당첨자 서류 사본(스캔본) 이메일 제출
  • 계약 기간 내 계약 진행 + 원본 서류 제출

여기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구간이 서류 제출이다.
청약을 넣었다고 끝이 아니라, 대상자 발표 이후 제출 기간을 놓치면 탈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.
또한 이번 공고는 사본은 이메일(스캔본)로 보내고, 계약 단계에서는 원본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.


4) 이 경우는 ‘바로 무효/탈락’ 가능성이 높다

아래는 공고에서 특히 강조되는 신청 제한/무효 포인트다.

  • 기존 계약자(기존 선정자)였던 경우: 신청 불가(확인 시 탈락 처리)
  • 같은 주택형에서 특별공급/일반공급 중 1건만 신청 가능
  • 신혼부부(예비신혼 포함)는 1세대로 간주되는 방식이라, 부부가 각각 신청하면 전부 무효가 될 수 있다(대표 1명만 1건 신청하는 구조로 접근)

5) 예비자 운영

신청자가 많으면 공급호수 대비 10배수(1000%) 예비자를 뽑는다.
예비순번은 추첨으로 부여되고, 계약 포기·취소·미입주로 공실이 생기면 예비순번대로 공급된다.
즉, 물량이 적은 공고일수록 예비 순번이 실질적인 기회가 될 수 있다.


6) 자세히 보러가기

이번 글은 “핵심요약”이오니
일정·신청링크·제출 규칙·예비자 운영·계약 전 체크까지 전체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한 메인 공고 글에서 확인하세요

👉 공고 글로 이동: [신림역 최강타워 추가모집 공고 총정리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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