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“행복주택 청약, 주말에 시간 내서 넣어야지.”
이 생각으로 준비하다가 접수 자체를 못 하고 끝나는 케이스가 생각보다 많습니다. 이유는 단순합니다.
✅ 인터넷 청약은 주말(토·일) 신청이 불가하기 때문입니다.
즉, 날짜만 보고 “기간 안에 넣으면 되겠지”라고 판단하면, 주말에 들어갔을 때 접수 화면이 막혀서 그대로 실패할 수 있어요.
1) 이번 공고 인터넷 청약 일정
- 인터넷 청약: 2026.01.16(금) 10:00 ~ 01.20(화) 17:00
- ⚠️ 주말(1/17~1/18)은 청약 불가
- 접수는 “클릭”이 아니라 마감 전 ‘저장 완료’가 핵심입니다.
이 글은 “주말 불가”만 후킹으로 알려주는 유입용 글이고,
자격/서류/가점/공급물량 같은 전체 내용은 아래 메인글에서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2) 실수를 줄이기 위한 팁
주말에 접수가 안 되면, 실제로 청약 가능한 날은 금·월·화처럼 평일 몇 개로 줄어듭니다.
그런데 많은 사람이 “마지막 날에 넣자”고 몰리면,
- 접속이 느려지고
- 저장이 안 되고
- 결국 마감(17:00)을 넘겨서 접수 실패
이 루트로 이어지기 쉽습니다.
게다가 더 위험한 부분이 있습니다.
⚠️ 신청 후 입력사항 수정이 불가
즉, 급하게 넣다가 계층 선택/가점/입력값을 잘못 쓰면 “고쳐서 다시 제출”이 어려울 수 있어요.
그래서 ‘주말 불가’는 단순 일정 문제가 아니라, 신청을 못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어요.
3) 지금 당장 해야 할 3가지
① 계층부터 확정하기
대학생/청년/신혼/고령/주거급여 중 내가 어떤 계층으로 신청할지 먼저 정하세요.
계층이 정해져야 필요한 서류와 체크 포인트가 깔끔해집니다.
② 접수는 “평일”에, 마감 전날까지
- 목표: 마감 전날(월)까지 저장 완료
- 마지막 날(화)은 ‘최종 확인’만 하는 날로 남겨두는 게 안전합니다.
③ 서류 제출 기한도 같이 캘린더에 고정
접수 후에는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와 서류 제출(우편) 기한이 이어집니다.
서류 단계에서 반려되는 케이스도 많으니, 접수만 보고 끝내지 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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