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3차 행복주택(서울리츠포함)총정리: 일정·자격·공급물량·신청방법·탈락 포인트

30초 요약

  • 공고일: 2025.12.31
  • 총 공급: 2,368호(신규 68호 + 재공급 2,300호)
  • 인터넷 청약: 2026.01.16(금) 10:00 ~ 01.20(화) 17:00 (주말 청약 불가)
  • 방문청약(정보취약계층): 2026.01.19(월) ~ 01.20(화) 10:00~17:00
  • 서류심사 대상 발표: 2026.01.30(금)
  • 서류 제출(우편): 2026.02.04(수) ~ 02.06(금)
  • 당첨자 발표: 2026.05.29(금)
  • 계약(방문): 2026.06.10(수) ~ 06.16(화)
  • ⚠️ 신청 후 입력사항 수정 불가(가점/입력 실수 방지 필수)

1) 이 공고는 어떤 모집인가요?

이번 공고는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이며, 서울리츠 행복주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행복주택은 “누구나 신청하는 임대”가 아니라, 정해진 계층(대학생·청년·신혼부부·고령자·주거급여 수급자 등)의 주거 안정을 위해 운영되는 공공임대 유형입니다.
먼저 해야 할 일은 딱 1가지예요.

내가 어느 계층(대학생/청년/신혼/고령/주거급여)으로 신청하는지 먼저 확정
→ 계층이 확정되어야 소득·자산·가점·우선공급 규칙이 맞아떨어집니다.


2) 일정 한눈에 보기

이 공고는 일정이 길고 단계가 많아서 “접수만 하면 끝”이라고 착각하기 쉽습니다.
아래 3개 날짜는 캘린더에 고정하세요.

  • [1] 인터넷 청약: 2026.01.16(금)~01.20(화) 10:00~17:00
  • ⚠️ 주말(토·일)은 청약 자체가 불가합니다.
  • [2]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: 2026.01.30(금)
  • [3] 서류 제출(우편): 2026.02.04(수)~02.06(금)
  • 당첨자 발표: 2026.05.29(금)
  • 계약(방문): 2026.06.10(수)~06.16(화)
  • 접수 마지막 날은 접속이 몰릴 수 있어요. 마감 전날까지 ‘저장 완료’를 목표로 잡는 게 안전합니다.
  • 무엇보다 신청 후 수정이 불가하므로, “일단 넣고 나중에 고치자”는위험합니다.

3) 공급 물량: 신규 vs 재공급, 왜 다르게 봐야 할까

  • 총 2,368호
  • 신규공급 68호
  • 재공급 2,300호

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거예요.

  • 신규공급은 첫 모집이어서 정보가 상대적으로 단순할 수 있지만, 인기가 몰릴 수 있습니다.
  • 재공급은 기존 계약 종료/공실 등으로 다시 나오는 케이스가 많아, 단지·면적·층·방향·임대조건이 케이스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.

👉 그래서 재공급은 “대충 월세 얼마”만 보고 판단하면 위험하고, 단지별 임대료표를 보기 좋게 정리한 글이 체류시간을 크게 늘립니다.
(이건 아래 내부링크 글로 분리해서 따로 만들 겁니다.)


4) 신청자격 큰 틀: 대학생/청년/신혼/고령자/주거급여

공고에서 안내하는 공급 대상 계층은 아래와 같습니다.

  • 대학생
  • 청년
  • 신혼부부
  • 고령자
  • 주거급여 수급자

각 계층은 보통 아래 3가지 축으로 심사됩니다.
1) 무주택 요건(세대 기준인지 여부 포함)
2) 소득·자산 기준
3) 우선공급/가점 규칙(해당자)


5) 신청 방법: 인터넷 청약 vs 방문 청약

  • 인터넷 청약(기본): 2026.01.16~01.20 / 10:00~17:00
  • 방문 청약: 2026.01.19~01.20 / 10:00~17:00 (정보취약계층)

처음 하는 사람은 여기서 많이 헤맵니다.
방문 청약이 열린다고 해서 “그냥 가면 되겠지”가 아니라, 방문 청약은 정보취약계층에 한정되는 경우가 있으니 본인 해당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.

또 하나: 신청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는 ‘저장’입니다.
접수 버튼을 눌렀다고 끝이 아니라, 마감 시간 전 ‘저장 완료’가 되어야 접수로 인정되는 구조인 경우가 많습니다.


6) 자주 반려되는 포인트 TOP

1) 신청 후 수정 불가 → 계층 선택/가점/입력 실수는 그대로 불리해질 수 있음
2) 주말 청약 불가 → ‘주말에 넣지’ 했다가 접수 실패
3) 서류심사 대상 발표 후 서류 제출(우편) 기한 놓침 → 기한 미준수는 치명적
4) 무주택 기준 오해(세대/배우자 범위) → “나는 집 없는데?”로는 부족할 수 있음
5) 스캔/제출 서류 품질 문제 → 흐림/잘림/발급일 기준 미충족 등으로 보완요청/반려 가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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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/업데이트

  • 출처: 「2025년 3차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공고(서울리츠 포함)」(업로드 PDF)
  • 최초 게시: 2025-12-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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